7년이라는 시간, ‘조연의 온도’로 되새기는 이름, 故 구본임 배우
시간이 참 빠르다는 말, 흔히들 쓰지만 7년이라는 시간을 되돌아보면 그저 흘러간 숫자로만 느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. 특히 배우 故 구본임 님의 별세 7주기를 맞는 오늘, 4월 21일은 단순히 달력 위의 날짜를 넘어, 한 배우가 우리에게 남긴 깊은 울림을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날입니다. 2018년, 안타깝게도 비인두암 말기 판정을 받으시고 1년여의 투병 끝에 2019년 4월 21일, 50세의 … Read mor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