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오늘도서관 1+2월(319호)) 나를 변화시키는 독서 | 문유석 《판사의 유감》판사의 마음, 법의 감정, 제도의 민주주의
문유석의 《판사의 후회》는 모든 일에 원칙만 따르며, 겉으로는 무감각해 보이는 판사에게도 감정이 있다는 솔직한 고백이다. 어떤 외적인 ‘거창한 이유’ 없이 단지 재미있어서 쓴 ‘심사위원들의 대화’입니다. 글 김건형 사진출판사 심사위원에게도 마음이 있나요? 어렸을 때 부모님의 기대로 인해 뜻도 모르고 써야 했던 미래희망 칼럼의 ‘판사와 검사’. 그 이후로는 사실 판사라는 직무에 별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아요. … Read more